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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23억' 엄준상 애리조나 입단, 그런데 '이도류' 포기? "우선 유격수로 본다" 감독 못 박았다 (436.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다면 하현승(부산고)에 이어 전체 2~3순위 지명을 기대해 볼 수 있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그렇다면 '이도류 유망주' 엄준상은 미국에서도 투·타 겸업을 이어갈 수 있을까.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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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드래프트 갈 뻔했다' 극적이었던 韓 최고 유망주 미국행→스카우트가 밝힌 애리조나 입단 과정 (51.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엄준상이 미국행을 택한 배경이 공개됐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7일(한국시간) "한국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은 15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엄준상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계약식에 참석해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함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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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150만 달러 계약! 엄준상 계약 바하인드 스토리 "처음에 제안 거절했다" 그런데 왜 ML 택했나? (50.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합의 보도가 나오기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고민 중"이라고 했던 엄준상. 그런데 실제 고민이 컸던 모양새다. 애리조나 구단의 오퍼를 한차례 거절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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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2~3순위 유력했는데' 엄준상 계약금 23억원, 애리조나와 계약 "꿈에 그리던 ML 무대" (49.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덕수고 엄준상이 'BK' 김병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는다. 계약금 150만 달러(23억원)에 손을 잡았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유니폼을 입었다"고 전했다. 엄준상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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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36.0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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