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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복귀 루머 공식 종결? ‘기습 방출’ 엔스, 빅리그가 우선이었다… 마이너행 감수 (42.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처분을 받으며 거취가 관심을 모았던 前 LG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결국 볼티모어에 남는다. 마이너리그 강등을 감수하면서 일단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1일(한국시간) 엔스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노포크로 이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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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ERA 3.94' 분명 나쁘지 않았는데…KBO 전격 복귀하나? 前 LG 좌완 충격의 DFA (40.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 절차를 밟게 됐다. 볼티모어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서 닉 라켓을 콜업하면서, 디트릭 엔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6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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