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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순재가 "저승 가서 만나자"던 故오현경…오늘(1일) 2주기 '먹먹' (23.1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현경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주기가 됐다. 고 오현경은 2024년 3월 1일 오전 9시 11분께 경기 김포의 한 요양원에서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 오현경은 2023년 8월 뇌출혈로 쓰러진 뒤 약 7개월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끝에 세상을 떠났다. 당시 딸인 배우 오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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