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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손흥민 영입…뮌헨 단장발표 “케인과 잘맞는 공격수 원해” 가능성 커진다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게 고민이 있다. 해리 케인(31) 백업이 가능하면서 다른 포지션에서 함께 뛰는 공격수다. 공신력을 떠나서 최근에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되고 있는 ‘영혼의 단짝’ 손흥민(32)이 가장 적합하다. 독일 유력지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가 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막스 에베를 단장 발언을 옮겼다. 에베를 단장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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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담 줄여주기 실패' 토트넘, 스트라이커 잔혹사 "9년 동안 1783억 써서 32골" (0.00)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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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남겠네…케인 이어 다이어까지, 토트넘 황금기 멤버 모두 떠났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구단 역사상 주요 대회에서 우승이 없는 토트넘 홋스퍼의 황금기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끌었던 2017-18시즌과 2018-19시즌이 꼽힌다.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으로 위상을 높인 토트넘은 이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당시 리버풀에 0-2로 무릎을 꿇어 우승을 놓쳤지만 우승 후보가 아니었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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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UCL 기적 만들었던 요렌테, 현역 은퇴 선언 (0.00)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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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백업, 2부리그에서 찾아야"…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조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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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맨유 지옥?'…포그바, 레알 이적 '더딘 이유'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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