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 진천 선수촌 방문…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249.4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및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양궁 국가대표 훈련 현장을 참관하며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한 데 이어, 쇼트트랙 국가대표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
2026-01-12
-
'PD수첩' 비상계엄 1주년 특집…계엄군 국회 진입 CCTV·헬기 교신 육성 최초 공개 (30.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PD수첩'이 2일 방송하는 12·3 비상계엄 1주년 특집 1부 ‘내란추격’을 통해 계엄군 국회 진입 CCTV 및 헬기 교신 육성을 최초 공개한다. 'PD수첩'은 대한민국 헌정사를 멈추게 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그날의 혼란 이후 지난 1년간 감춰진 내란의 전모를 끈질기게 추격
2025-12-02
-
비상계엄 후 1년…'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여의도 국회 현장에 있었던 123명의 증언 (7.9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BS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1년이 지난 12월 3일 특집 다큐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를 공개한다.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는 계엄을 직접 목격하고 여의도 국회 현장에 있었던 123명의 증언을 시간과 공간에 따라 퍼즐처럼 맞춰 재구성, 급박했던 비상계엄의 현장을 되짚고, 계엄 해제까지의 과정을 돌아본다. KBS는
2025-12-02
-
싸이, 전화 한통에 출연료도 안 받았다…광복 80주년 전야제 '노개런티 출연' (7.57)
2025-08-13
-
김호중, 계엄 체포 명단에 있었다? "방첩사 요원들, 김어준 이름을 착각" (5.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호중이 계엄 당시 국군방첩사령부(이하 방첩사) 요원들의 체포 명단에 있었다는 해프닝이 공개됐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방첩사 요원들은 '김어준'이 아니라 '김호중'으로 알고 있었다"라고
2025-11-25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식 개최..."체육계 위기, 변화의 기회로" (0.49)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42대 대한체육회 수장에 오른 유승민 회장이 '변화'를 다짐하며 취임을 알렸다. 대한체육회는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유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엔 우원식 국회의장과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비롯한 체육단체, 정부, 국회, 지방 자치단체, 국가대표, 언론사
2025-03-27
-
유승민 체육회장, 국회 문체위 신고식…"체육인들 뭉쳐 주도하는 변화 보여드리겠다" (0.32)
2025-03-05
-
서울시축구협회 정진설 회장 취임..."협회의 신뢰 회복 시작" (0.20)
제14대·15대 협회장 이·취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스포티비뉴스=서초, 윤서영 기자] 서울특별시축구협회가 7일 오후 6시 서초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제14대·15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을 비롯해 국내 축구계 주요 인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
2025-03-07
-
봉준호, 손석희와 만났다…故 이선균 얘기에 '울컥'('질문들') (0.15)
2025-02-17
많이 본 기사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이래서 'ML 60승' 투수가 KBO 왔나…151km 볼넷→볼넷→볼넷 공장이라니 "한국에서 생각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 남는다"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LG 기사회생하나, 한동희 KIA에 결정적 만루포 폭발… 롯데표 고춧가루 맵네, 3위 싸움 안개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