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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주연작 '트라이', '휴스턴 국제영화제' 대상 거머쥐었다..역주행 예고 (45.9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계상 주연작 '트라이'가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배우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계상 주연작인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 TV·케이블·웹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드라마의 저력을 전세계에 알렸다.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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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쓴 새 역사…'모범택시'로 2번째 대상 "무지개운수 고마워" 눈물[종합] (33.6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범택시3’ 이제훈이 이변 없이 SBS 두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이제훈은 31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모범택시3’ 김도기 역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모범택시3’로 연일 최고 시청률을 쓰고 있는 이제훈은 이날 이변 없는 대상 수상으로 감격을 누렸다. ‘모범택시2’로 ‘2023 SBS 연기대상’에서 ‘악귀’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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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아내, 4년째 '상 탔으면' 노래…여보 때문에 상 탔어, 사랑해"[SBS 연기대상] (17.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계상이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윤계상은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로 PD들이 뽑은 디렉터즈 어워드를 수상했다. 윤계상은 "진짜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상을 받게 돼서 떨린다. '트라이' 럭비부원들, 세미도 그렇고 길해연 선배님, 방청객에 계시는 작가님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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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한양체고 럭비부, '베스트 팀워크상'…윤계상→김요한 감격 큰절[SBS 연기대상] (16.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라이'가 '원팀워크'를 인정받았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팀워크상을 받았다.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김이준은 "이렇게 베스트 팀워크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저희가 '트라이'를 통해서 감사 인사 전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감사 인사 하라고 주시는 기회로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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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한지민·윤계상·이제훈·박형식…'SBS 연기대상' 후보 5人[공식] (13.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고현정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 … '2025 SBS 연기대상' 후보 5인이 공개됐다. SBS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5 SBS 연기대상' 후보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 '모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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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내내 열일…윤계상표 저력 ‘UDT: 우리 동네 특공대’→god 콘서트까지 (10.5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윤계상이 ‘UDT: 우리 동네 특공대’로 꽉 채운 2025년을 마무리한다. 윤계상이 2025년을 빈틈없이 채우며 ‘윤계상 표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드라마와 광고 그리고 공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보인 것. 특히 올여름 종영한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흥행으로 이끌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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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만 2년째 시상…상 퍼주다 지치는 'SBS 연기대상', 진짜 이게 최선일까[초점S] (6.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SBS 연기대상'이 올해도 지나친 상 인심으로 빈축을 샀다. 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은 상 나누기, 쪼개기, 퍼주기로 배우들을 챙기며 '흥미 제로' 시상식을 선보였다. SBS가 올해 방송한 드라마는 '사계의 봄', '우리영화', '귀궁', '나의 완벽한 비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살인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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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 안방에 트라이 성공…주가람으로 입증한 마법 같은 저력 (4.59)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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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트라이'→'사마귀' 화제작엔 꼭 있는 배우…"어떤 작품이든 절 보게 될 것"[인터뷰S] (4.46)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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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김요한 "윤계상, 날 이끌어준 사람…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인터뷰②] (3.46)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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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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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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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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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