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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한 검찰수사관, 징역 3년 구형 (41.6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검찰이 배우 고(故)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검찰 수사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지검 수사관 A(45)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수사 정보를 직무상 취득한 것이 아니라 소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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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절친'은 故이선균을 잊지 않았다…2주기 묘소에서 "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20.5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희석이 친구였던 배우 고(故) 이선균을 추억했다. 윤희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고 "벌써 2년"이라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희석은 이선균의 묘소 앞에 서서 먹먹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라며 "2026.1.5 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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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남편' 故이선균, 2년 만에 절절 묘비명 공개…"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 (19.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지 2년 만에 그의 묘비명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배우 윤희석은 개인 SNS를 통해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선균의 묘소에 놓여져있는 팬들의 선물이 담겼으며, 특히 고인의 묘비명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선균의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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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떠난 지 2년…관련자 사법절차는 이제야 마무리[이슈S] (18.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이선균은 그해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고,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세번째 경찰 소환 조사를 마친 지 나흘 뒤였다. 사망 하루 전까지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조사를 이용하며 억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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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도피' 황하나, 캄보디아서 체포돼 韓 이송…"밀입국 추정, 마약혐의 조사"[종합] (16.4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 도피 중이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해당 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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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 징역형 집행유예 (16.1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고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17일 선고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또 A씨로부터 받은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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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캄보디아 도피→경찰 체포 "조사중" (15.6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 도피 중이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황하나는 2023년 서울 강남에서 필로폰을 지인 등 타인 2명에게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해당 혐의로 경찰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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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10.66)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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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복역중 마약혐의 2심 징역 1년 (4.18)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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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회복 안돼, 반성 의문"…故이선균 협박 2인, 2심 형량 늘었다[종합] (1.95)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과 전직 배우가 형량이 대폭 늘어난 항소심 결과를 받아들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1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실장 A(31·여)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5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달 초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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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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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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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