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 한일전에 도파민 폭발…시청률 최고 5.6% (3.03)
2025-10-20
-
토트넘 '양민혁 빨리 와'…대상 받고 조기합류 "대선배 손흥민 롤모델, K리그 경험이 밑거름" (0.00)
2024-11-25
-
박세리, 父고소 아픔 딛고 본업 박차…KBS 파리 올림픽 골프 해설위원 (0.00)
2024-06-20
-
[스포츠타임] '드래프트 1순위 예약' 박지현의 마지막 전국체전 (0.00)
[스포티비뉴스=전주, 맹봉주 기자·영상 임창만 기자] 여자농구 국가대표 막내, 박지현(18, 185cm)이 전국체전에 나타났습니다.18살의 박지현은 큰 키에도 빠른 스피드와 기본기를 갖췄고 1대1 개인기, 패스 센스, 게임 리딩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농구에 진출한 박지수와 함께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를 이끌 기대주로 평가
2018-10-18
-
[대(代)를 이은 농구인생 ①] 신한은행 신재영, 양인영, 이민지의 농구 스토리(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조호형 기자] "부모님 이름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 '농구 명가' 신한은행에는 대(代)를 이어 코트를 누비는 농구인 2세 선수들이 있다. 2016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선발된 신재영(23, 172cm), 전체 8순위의 이민지(20, 173cm), 그리고 2013년 전체 5순위로 입단한 양인영이 그 주
2016-05-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