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점·장타율 타격 2관왕 ' 양의지 "참석 못해 죄송…팀 성적 더 나은 내년 되길" (0.00)
2021-11-29
-
'타점·장타율 2관왕' 양의지, KBO 시상식 불참 "선수 개인사" (0.00)
2021-11-29
-
[단독]이종범·이정후 부자, JTBC '아는 형님' 동반 출연 (0.00)
2021-12-01
-
[단독]이정후, '유퀴즈' 출격…예능서도 '입담 타율왕' 기대 (0.00)
2021-12-01
-
'승자의 예우' 이의리 경쟁자 챙겼다, "최준용 형 멋있었다" (0.00)
2021-11-29
-
이정후 "홈런왕 하겠다" 선전포고에 최정 "타격왕 할 거야" 반격 (0.00)
2021-11-29
-
'구단 최초 홀드왕' 장현식, "내년에는 더 많이 던질 준비 됐다" (0.00)
2021-11-29
-
KIA 원 풀었다! 이의리, 이순철 이후 36년 만에 KBO 신인왕 수상(1보) (0.00)
2021-11-29
-
'세계 최초 父子 타격왕'이정후, "내년에는 홈런왕 도전합니다" (0.00)
[스포티비뉴스=논현동,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세계 최초 부자(父子) 타격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이정후는 2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타격상을 받았다. 이정후는 올 시즌 123경기에 나와 464타수 167안타(7홈런) 84타점 78타점 10도루 타율 0.360을 기록
2021-11-29
-
'잘싸운 2등의 박수' 최준용, "이의리 축하해, 경쟁 덕분에 열심히 했다" (0.00)
2021-11-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