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하룡 "옷가게 창업 첫 손님이 서태지와 아이들" 깜짝 비화('데이앤나잇') (152.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임하룡이 과거 옷가게 첫 손님으로 '서태지와 아이들'을 맞이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28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4회에서는 ‘연예계 마당발’로 소문난 임하룡이 출격, 휴대폰 속 연락처만 1만3000명에 육박할 만큼 광활한 인맥으로 생긴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임하룡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했던
2026-02-27
-
유재석→강호동 총출동…윤정수♥원진서, 초호화 하객 라인업 공개('조선의 사랑꾼') (19.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초호화 인맥을 자랑한 윤정수, 원진서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국민 MC' 유재석, 강호동, 전현무를 비롯해 남희석, 김국진, 박준형, 김지혜, 박경림, 류시원, 이상민, 홍경민, 김경호, 원
2025-12-16
-
故안성기 빈소, 팬들도 배우 후배들도 울었다…"우리 모두의 별, 영원한 안식 기도" (19.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공개됐다. 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성기의 빈소는 고인과의 작별을 슬퍼하는 연예계 후배들과 관계자, 팬들이 보낸 국화와 메시지로 발 디딜 틈 없이 채워졌다. 빈소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조화와 삼가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빈다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추기경 염
2026-01-05
-
"버팀목 되어줘, 편히 쉬시길"…백일섭→이승기, 故이순재 빈소 조문 행렬[종합] (9.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순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많은 연예계 후배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이순재는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10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 하차한 후, 꾸준히 재활을 이어왔지만 다시 복귀하지 못한채 눈을 감아 안타까움을 남기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
2025-11-26
-
신민아·김우빈→하정우·김용건까지…故이순재 빈소에 '추모 물결' (9.8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세상을 떠난 배우 고 이순재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는 후배들의 조문과 조화가 줄잇고 있다. 91세를 일기로 25일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이순재의 빈소가 이날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오후 들어 조문이 시작된 가운데 빈소 가운데 놓인 영정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생전 고인의 모습이 담겼다. 오후부
2025-11-25
-
조혜련 "원빈, 김도진 시절부터 알아…나타나면 도라지 냄새"('신여성') (9.49)
2025-10-21
-
유재석, 지석진과 故전유성 빈소 조문…한시간반 지켰다 (5.29)
2025-09-27
-
"그놈 야망있어" 이영자, 황동주 언급했나…영상에선 '편집' (3.05)
2025-07-16
-
김학래, 임하룡X이용식 손주 자랑에 '씁쓸'…子 결혼도 아직('조선의사랑꾼') (1.69)
2025-05-05
-
카라 박규리, 재벌 前남친 코인사기 혐의 재판 출석…"나도 6000만원 피해" (1.52)
2025-07-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