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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종국, 결혼식에 윤종신 초대 안 했다…"왜 청첩장 안 보냈나"('옥문아') (36.7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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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조인성-박보검 사이서 캐스팅 고민..아이유 혼내서 돌려보내" 허풍 폭발 (28.4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이 판이 깔리자 허풍을 제대로 떨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 임형준의 연기의 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허구가 뒤섞인 모큐멘터리로, 참과 거짓이 모호하다. 이 같은 판이 깔리자, 장항준 감독은 제대로 한 판 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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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항준, 영화로 거들먹거리고 싶다더니 소원 성취"..'왕사남' 1200만 축하 (27.9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재석이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을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재석은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와 대화를 나눴다. 김남길은 현재 영화 '몽유도원도'를 준비 중이라며 "박보검과 함께 출연하는데, 지금 '왕사남' 때문에 (같은 시대 배경이라) 덤으로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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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신인상 수상 성공 "날 믿어준 장항준 감독 감사"('제62회백상예술대상') (25.7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단종 오빠' 박지훈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우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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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보다 '영화보장'" TMI영화토크쇼, 시즌2 갈까[현장종합] (0.00)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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