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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김주형과 나란히 14위 마무리…'우승' 셰플러 '골프황제' 제쳤다 (152.64)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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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143.78)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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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43.1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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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32.7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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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12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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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10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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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없지만,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세계 1위 셰플러 출격…마스터스, 9일 개막 (68.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이 '명인 열전'은 올해로 90회를 맞이했다. 마스터스는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매년 같은 코스에서 펼쳐진다. 출전 선수는 가장 적은데 올해는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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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유일한 톱50’ 김시우, 세계랭킹 37위...2개 대회 연속 톱15 (53.1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을 끌어올리며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50을 지켰다. 김시우는 2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2위보다 5계단 상승한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톱 50에 오른 건 김시우가 유일하다. 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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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5위...선두와 5타 차 (12.59)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일본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0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7천31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 7언더파 64타를 쳤다. 1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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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꺾었지만...유럽 라이더컵 원정서 13년 만에 우승 (9.0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럽이 미국과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13년 만에 원정 우승을 달성했다.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 경기에서 1승 5무승부 6패를 거둬 승점 3.5점을 보태, 합계 15점으로 13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럽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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