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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39.53)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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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타율 0.179’ KIA, 데일 고민 더 깊어지나… 2번 배치 승부수 실패, 선발 명분이 약해진다 (134.6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의 타격감이 떨어지면서 KIA가 고민에 빠졌다. 수비에서 이미 몇 차례 문제를 드러낸 가운데, 타격 성적까지 좋지 않아 활용폭이 제한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데일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2번 2루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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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119.0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유격수 제러드 데일(25·KIA)은 당초 많은 의문부호가 붙어 있던 선수였다. ‘투수를 뽑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야수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일본프로야구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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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실책 페이스’ 혼란의 데일, 여기에 거액의 벌금까지 위험… ‘안전하게’ ‘잘해야’ 한다 (118.47)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오키나와 캠프 당시 호주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제러드 데일(26)의 플레이를 본 이범호 KIA 감독은 대회 기간 중 나온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에 대한 질문에 “주의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선수라는 것은 확인했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에는 합격점을 내렸다. 국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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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사나이… 이제는 마음속에 들어왔나, 80억 유격수 공백 메운다 (114.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KIA가 한 선수를 테스트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올해부터 시행된 아시아쿼터를 대비해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이 테스트에 임했다.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현장의 좋은 평가와 달리, ‘팬심’은 비교적 싸늘하게 반응했다. 당시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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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부진' KIA 데일은 왜 2군에서도 사라졌을까… 김도영 4번 고정 풀었다? 이범호 설명은? (113.6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하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길래, 그래서 열흘 정도 빼고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타율이 나쁘지 않았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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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이제 호주에서 투잡 뛸까… KIA와 덤덤했던 이별, 어차피 언젠가는 했어야 했다 (109.68)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KIA 선수단을 찾았다. 1군에 등록된 게 아니었다.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초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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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도 데일을 언급하지 않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교체 가능성은 있나 [아시아쿼터②] (108.6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4로 뒤진 경기를 5-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시작과 끝은 박민과 김규성, 두 중앙 내야수 자원들이었다. 박민은 0-4로 뒤진 5회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재현의 헛스윙 삼진 때 도루로 2루를 훔쳤다. 여기서 상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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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105.4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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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데일 이어 두산도 타무라와 결별…아시아쿼터 하루에 두 명 떠났다 (104.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산베어스가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타무라 이치로(32)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 6순위 지명을 받은 타무라는 입단 전 불펜투수로 9시즌 통산 150경기에서 182.2이닝을 소화하며 4승2패2세이브8홀드, 평균자책점(ERA) 3.40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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