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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종, 흰(박혜원) '운종말' 뮤비 안무·디렉팅 및 출연…순수예술+대중음악 조화로 뜨거운 반응 (76.52)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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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들어라, 광복된 것처럼"..지드래곤, 올해 광복절에도 여지없이 기념 행보 (31.55)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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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종, 몸짓 하나로 'MMA 2025' 장악…GD 오프닝 퍼포먼스로 존재감 입증 (27.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최호종이 움직임 하나로 MMA를 장악했다. 최호종은 지난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멜론뮤직어워드 2025(이하 MMA 2025)’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경계를 또 한 번 확장했다. 최호종은 지드래곤 무대의 포문을 여는 오프닝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함께 지켜보는 무대에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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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22.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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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데뷔 첫 중동 무대…두바이 공연 2만명 열광 (20.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데뷔 이후 첫 중동 공식 무대를 2만여 팬들의 폭발적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드래곤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KRAZY SUPER CONCERT)'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이번 무대는 그의 커리어 사상 중동 지역에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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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20.4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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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류준열, GD·송강호와 한솥밥…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계약 (20.4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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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대성, 코첼라 찢고 LA다저스 찾았다…사사키 로키와 특급 만남 (20.0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대성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5일 MLB 공식 SNS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한 지드래곤과 대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일본의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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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맞아 SNS 계설…탑도 함께 했다 '완전체 청신호' (19.9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빅뱅이 오는 8월 20주년 투어를 앞두고 공식 SNS를 개설했다. 새롭게 개설된 빅뱅의 계정의 첫 게시물로는 21일 공개된 지드래곤(GD), 태양, 대성의 뒷 모습 사진. 이어 "BIGBANG IS BACK"이라며 2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 또 눈길을 끄는 것은 팔로우 목록. 총 5명의 팔로우에는 지드래곤, 태양,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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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18.95)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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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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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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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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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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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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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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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