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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대주자만 하라는 법 있나요… 발이 아닌 방망이로 길을 열다, SSG 외야의 재발견 (35.2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채현우(31·SSG)는 리그를 대표하는 준족이다. 주루 플레이 하나는 리그에서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2루 도루는 물론, 1루에서 3루까지 뛰어 들어가는 스피드는 팀은 물론 리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선수다. 그러나 이름표 앞에 붙은 ‘대주자’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아쉬움이 있는 선수였다. 2019년 신인드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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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12.86)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는 23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꽤 많은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선발 제외였다. SSG는 보통 코너 외야를 보는 김성욱을 중견수로 돌리고, 채현우를 선발 우익수로 출전시켜 우타 중심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상대 선발이 좌완 잭 오러클린이었고, 최지훈 또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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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중요한 순간, 슈퍼스타가 터졌다' 이승우 극장 결승골 폭발! 전북, 안양에 2-1 승리...21경기 무패 행진 (1.61)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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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에릭 PK 결승골+조현우 선방쇼' 울산, 안양에 힘겨운 1-0 승리...2위 도약 성공 (0.25)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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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송민규 결승골' 전북, 4만 8008명 대관중 앞에서 서울 1-0으로 꺾고 '10위→2위 상승' (0.20)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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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력 미쳤다' 홍명보호 승선 대전 주민규, 리그 5호, 제주에 3-1 승리 견인…득점 단독 1위 질주 (0.13)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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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극장 멀티골' 광주, 승격 후배 안양 울렸다…울산은 전북 첫 패 안기며 현대가 더비 완승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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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