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진, '신 국민가수'로 존재감 확장…고품격 라이브+무대 장악력으로 대중성·팬덤 다 잡아 (30.74)
2026-10-12
-
대전에서도 뜨거운 유소년 축구 잔치 열린다, 'K리그 퓨처스 축구페스티벌' 상륙 (26.1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유잼 도시'로 각인 중인 대전광역시에서 유소년 축구 축제가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프로연맹)은 오는 3일 대전 안영생활체육공원에서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을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와 함께 개최한다고 2일 전했다. 지난달 부산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했던 프로연맹은 이번 대전에서도
2026-10-02
-
[SPO 현장] '14경기 만에 첫 승' 루이 퀸타 감독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종료 휘슬 울리기 직전" (18.08)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루이 퀸타 감독이 14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한 과정 속 가장 힘든 순간으로 이날 종료 휘슬 직전을 꼽았다. 충북 청주 FC가 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충북 청주는 1승 10무 3패(승점 13)로 리그
2026-06-07
-
中 “중국이 한국 양궁에 굴욕 안겨” “한국 시대 저물고 있다” 의기양양… “韓, 중국 강력한 도전 직면했다” 자평 (12.48)
2026-10-03
-
영탁, 큰거 또 온다…두 번째 팬콘 개최 "'원팀'으로 완성되는 축제의 장" (9.1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영탁이 두 번째 팬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한다. 영탁은 오는 5월 2일, 3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영탁 팬콘 원팀’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이번 팬콘서트 ‘2026 영탁 팬콘’은 영탁과 공식 팬클럽 ‘영블스’가 ‘원 팀’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담는 공연으로, 함께일 때 비로소 완성되는 축제라는
2026-03-27
-
'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7.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
영탁, 안동 찍고 청주서 피날레…브랜드 콘서트 '탁쇼4' 마지막 지역 발표 (1.24)
2025-09-12
-
MLB가 여는 한국 유소년 대회 'MLB컵' 10월 화성에서 '전국 최강 32개팀' 결선 라운드 (1.11)
2025-09-23
-
"몸이 떨릴 정도로 놀라" 신재인·오재원 연속 지명에 전율…수원에서 제자 태우고 드래프트장으로 (0.80)
2025-09-18
-
'동호인부터 국가대표까지' 2025 WKBL 올-투게더 위크,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서 열린다 (0.51)
2025-08-04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KIA 타이밍 기가 막히네… 김도영 유격수 가니 ‘제2의 이범호’ 등장, 대박 시나리오 나올까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