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공황상태…“린샤오쥔 진심으로 실망, 韓서 데려왔는데 평범한 수준, 체력 부족…8년 만 올림픽 진출 노메달” (74.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린샤오쥔은 한국에서 중국으로 국적을 바꿔 8년 만에 동계 올림픽 무대에 도전했다.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 출전했지만 조 4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8년 만
2026-02-19
-
이주승, '체력 부족' 굴욕 씻을까…'주도인' 명예회복 훈련 돌입('나혼산') (62.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주승이 ‘주도인(주승+무도인)’의 명예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주도인’ 명예 회복 훈련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딩을 벗어던지고 ‘주도인 정신’을 바로잡는 이주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지난 ‘순진무구 운동회’에서 체력 부족으로 뒤
2025-12-25
-
이강인 치명적인 단점, 30분 지나 체력 ‘뚝뚝’…프리시즌 ‘병역 서류 문제’ 개인훈련 한계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 (20.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은 과감했다. 1.5선에서 볼을 뿌리고 슈팅까지 시도했다. 하지만 아직 체력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다. 프리시즌 팀과 함께 온전히 훈련하지 못한 탓이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 선발로 출전
2026-08-24
-
체육공단, 진도군 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체력증진프로그램 제공 (16.41)
2026-07-30
-
'심규덕♥' 이아영, '연애전쟁' 진정성 논란에 결국 사과 "많이 반성하고 있다" (15.58)
2026-07-23
-
"수비가담에 대한 편견? 그 사람들 신경 안 쓴다" 이승우 작심 발언 "팀에서 잘 해야 국가대표 될 수 있어" [SPO 현장] (15.38)
[스포티비뉴스=강릉, 장하준 기자] 국가대표도, 주변의 시선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당장은 소속팀이 내고 있는 결과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북현대는 9일 오후 7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강원FC와 1-1로 비겼다.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는 전북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해 승점 차를 좁혀야 했지만, 다시
2026-09-10
-
'가상 金' 꿈꿨는데 장비가 말썽이었다…안향식 16강 충격 탈락→버추얼 태권도 초대 챔피언 꿈 1경기 만에 좌절, 오후엔 '현실 매트' 출격 (15.15)
2026-10-02
-
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14.12)
2026-08-05
-
윤진이, '금융맨' 남편 연봉 얼마길래…"부족한 것 없어, 다 가졌다" 만족 (14.12)
2026-10-14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14.06)
2026-08-28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신지, '7살 연하'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갈등?…"음악 관여 하지 마"
2026-10-22
-
KIA 역대 신기록 사나이의 쉼표, 유종의 미 거둘까… 삼성 격파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