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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포더 팀' 박승규-'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박성한 등…3~4월 씬스틸러상 후보 4명 확정 (83.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SSG 랜더스 박성한, LG 트윈스 오지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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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주전 유격수가 만루에서 대타 교체, 오지환에게는 수모도 굴욕도 아니었다 (14.4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오지환은 올해 개막전부터 한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3타수 무안타에서 7회 2사 1, 2루 기회가 찾아왔지만 벤치에서는 대타 이재원을 내보냈다. 이달 4일 키움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에 그치다 8회 2사 만루에 교체됐다. 의외의 결정이었다. 오지환에게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일. 그러나 정작 오지환은 염경엽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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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대호도 가보지 못한 길인데… 신화 창조 2년, 대구에 우승 트로피 다시 가져오나 (7.0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수 수명이 연장됐다고 하는 요즘 시대에도 나이 마흔을 넘어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은 정말 특이한 케이스다. 마흔을 넘은 선수가 리그 정상급 성적을 냈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역사에 가까운 일이 될 수 있다. KBO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인 이승엽이나 이대호 또한 나이 마흔에 선수 생활을 했고, 부끄럽지 않게 자신의 경력을 마무리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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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포수' 은퇴 안한 것도 대단한데 PO서 홈런을 쳤다…1차전 끝나고 호텔방에서 안나온 이유 (4.54)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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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달렸던 추추 트레인이 오늘 멈춘다… 모든 게 감사한 추신수 “야구 인생의 큰 선물 받는 느낌” (0.40)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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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살림남'서 은퇴 비하인드 최초 공개 (0.00)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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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IA, 그리고 양현종의 추억… 이번에도 대투수가 우승 책임지나, 삼성은 22살 어린 투수가 운명 쥐었다 (0.00)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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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보다 1살 많은데 KIA 감독이라니…이범호 파격선택, 그런데 파격이 아니다? (0.00)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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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도 주목했던 '인생 역전 드라마' 최형우…41살에 22억 다년 계약이라니, 또 역사다 (0.00)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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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100억→KIA 우승→22억 새역사…한국야구에 이런 스토리 또 있을까, 최형우는 이미 전설이다 (0.00)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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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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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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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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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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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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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