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최지우, 11일 부친상 "슬픔 속 남편·딸과 함께 빈소 지켜" (39.2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최지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운용씨가 11일 별세했다. 최지우는 어머니와 남편, 딸 등 유족들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
2026-05-12
-
"버팀목 되어줘, 편히 쉬시길"…백일섭→이승기, 故이순재 빈소 조문 행렬[종합] (7.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순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많은 연예계 후배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이순재는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해 10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 하차한 후, 꾸준히 재활을 이어왔지만 다시 복귀하지 못한채 눈을 감아 안타까움을 남기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
2025-11-26
-
故이순재 조문 행렬 이틀째…쏟아진 투샷들→입관식 엄수 '먹먹'[종합] (5.8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가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참 어른으로 존경받았던 배우 이순재가 25일 별세한 가운데 고인을 향한 추모와 애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이틀째 조문의 이어졌다. 26일 빈소를 찾은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후배들에게 연기하는 자세부터 우리 말을 똑바로 해야 한다는 지적까지
2025-11-26
-
故김수미 빈소, 유재석→조인성 밤새 조문 행렬[종합] (0.00)
2024-10-26
-
일용엄니부터 집밥 대모까지…故김수미 영면에, 하늘의 별로[종합] (0.00)
2024-10-27
-
"웃으며 보내달라"던 영원한 일용엄니…故김수미, 오늘(27일) 발인 (0.00)
2024-10-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