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최지우, 11일 부친상 "슬픔 속 남편·딸과 함께 빈소 지켜"
작성일: 2026.05.12 15:03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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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최지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운용씨가 11일 별세했다.
최지우는 어머니와 남편, 딸 등 유족들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 엄수된다. 군인 출신으로 알려진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한편 1995년 드라마 ‘전쟁과 사랑’으로 데뷔한 최지우는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0년 46세 나이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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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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