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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5월 결혼에 오빠도 지원사격…"브금 다 편집해줘" (101.8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결혼을 앞둔 동생 최준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남매애를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오빠가 음악 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배경음악들 50분 만에 6곡 다 편집해 줌"이라는 글과 함께 오빠 최환희와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유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최환희는 동생 최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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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변호사, 300억 손해배상 예고…"무고한 피해자, 명예·인생 파괴하려" (85.8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수현 관련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이미 김수현 측이 제기한 120억 손배소 규모가 300억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변호사의 예고 발언이 나왔다. 28일 MBC 뉴스투데이는 '김세의 구속에 김수현 측 반격 "손해배상 300억 청구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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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에 의혹' MC몽, 대체 무슨 '폭로' 카드 있나 "모든 일 이야기할 것"[종합] (83.1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7, 신동현)이 최근 각종 루머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가운데, 폭로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MC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오후 8시 그간의 일들과 관련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MC몽은 "기자분들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 하겠다"라고 밝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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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MC몽·차가원 불륜 의혹에 "사실 아냐, 조작된 카톡…법적대응"[전문] (57.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MC몽(본명 신동현)과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불륜 의혹 보도를 원헌드레드가 공식 부인했다. 이들은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했다. 이날 더팩트는 한때 원헌드레드에서 함께 몸담았던 MC몽과 차가원 대표의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나눴다는 메신저 대화 내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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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혹 부인' 차가원 측 "MC몽, 미안하다고 연락왔다…조작된 카톡"[공식] (43.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C몽이 미안하다며 연락왔다"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측이 가수 MC몽(본명 신동현)과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원헌드레드는 24일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불륜 의혹을 부인하는 공식입장을 냈다. 이날 더팩트는 한때 원헌드레드에서 함께 몸담았으나 현재 120억 대여금 반환 문제로 엮인 M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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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차가원과 불륜 의혹 재차 강력 부인 "싹 다 고소, 16년 참은 한 풀 것" (43.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이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의 불륜설을 재차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MC몽은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차 어르신 장난질 한 거 두고보세요. 당신이 나에게 보낸 카톡들 당신에게 보낸 차 회장과의 아티스트 포함된 내용들. 그걸 누군가가 소설로 지은 포르노 수준의 스토리"라고 주장했다. 이어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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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불륜 카톡 모두 거짓…MC몽이 협박받고 조작"[종합] (42.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원헌드레드가 차가원 회장과 가수 MC몽의 불륜 의혹은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24일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라며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한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고 했다. 이날 한 매체는 한때 원헌드레드에서 공동 대표로 함께 몸담았던 MC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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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MC몽과 불륜 의혹 보도에 "언론중재위 조정신청서 제출"[전문] (40.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가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31일 원헌드레드는 "금일 한 매체가 지난 24일 기사 및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차가원 회장 관련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보도는 당사자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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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의혹 폭로자 또…"E컵 본 적 없어" DM 공개 "민망하지만 어쩔 수 없음" (33.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36)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재차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자신을 독일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아직도 AI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면 손"이라고 이이경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한 영상을 공개했다. A씨는 "이게 진짜면 나머지 카톡 대화도 진짜겠죠? 저도 민망하지만 어쩔 수 없음"이라고 이이경이라고 표시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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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31.87)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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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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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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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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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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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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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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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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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