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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세원, 캄보디아서 링거 맞다 심정지 사망…오늘(20일) 3주기 (17.1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고(故) 서세원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서세원은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수액을 맞던 중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유족은 시신을 국내에 운구하려 했으나 캄보디아 현지 안치실이 열악해 시신을 온전히 보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현지에서 화장이 진행됐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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