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L REVIEW] '손흥민의 토트넘은 이겼는데' 맨시티는 못 이겼다...노르웨이 보되에 1-3 충격패→최악의 악몽 (10.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이변이 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터졌다. 맨체스터 시티가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에게 무너졌고, 그 순간은 보되 역사에 새겨질 창단 첫 UCL 본선 승리의 장면이 됐다. 맨시티는 2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
2026-01-21
-
"손흥민 영입 전 고민 많았던 게 사실" LAFC 관계자 오피셜 이적 비하인드...도박에 건 이유 공개 (5.63)
2025-11-01
-
손흥민 이 장면 다시 볼 수 있을까? "반드시 우승해야해" 간절한 바람...MLS 정규시즌 최종전 임박+부앙가 득점왕 만들기 나선다 "SON 기회 만들어 줄 것" (4.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제 단 한 경기를 남겨뒀다. 이후 진행되는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는 온 힘을 쏟을 예정이다. 손흥민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한번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까. LAFC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콜
2025-10-16
-
MLS 오피셜 공식 인정 "손흥민+부안가 가장 위협적인 원투펀치"...최종전 앞두고 집중 조명→유종의 미 도전 (4.92)
2025-10-15
-
한국 떠난 손흥민 “우승 실패 아쉽지만, 더 중요한 게 남아있다”…‘오피셜’ 공식인정! 가장 위협적인 원투펀치 ‘흥부듀오’ 복귀 (4.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리가 서부리그에서 우승을 할 수 없게 됐지만 아직 중요한 MLS컵이 남았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승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 (손흥민) ‘흥부듀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에 공식적으로 찬사를 받았다. 아쉽게 정규리그 역전 우승은 좌절됐지만 플레이오프에 모든 걸 쏟을 손흥민이다. M
2025-10-15
-
아뿔싸 '흥부듀오' 빠지니 무기력...LAFC, 정규리그 1위 무산, 오스틴에 0-1 패→7경기 만에 패배 (4.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백이 느껴졌다. LAFC가 7경기 만에 패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3라운드에서 오스틴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승점 59점에 머물며 3위에 위치하게 됐다. 서
2025-10-13
-
韓 축구 대박! 부진에도 '스텝업'하는 '미친 한국인' 있다...英 '스카이피셜' 떴다! "황희찬, 크리스탈 팰리스 관심 받는다" (1.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의 부진에도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황희찬을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그는 에베리치 에제의 대체자로는 여겨지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3-24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희찬은 지난 시즌부터 심각한 부진에 빠지기
2025-08-21
-
'죽어도 선덜랜드' 외친 포옛, PL 승격 기원…토트넘도 UEL 절절한 응원 "우승 귀중한지 안다" (0.38)
2025-05-16
-
英 BBC 전망, 토트넘-아스널 북런던만 똑바로 하면 된다…UCL-UEL-UECL 우승 싹쓸이 희망 회로 (0.24)
2025-05-03
-
떨고 있는 토트넘, 입스위치 제발 아스널 좀 이겨라…패하면 '우승 희생양 폭탄' 넘어 온다 (0.20)
2025-04-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