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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우익수로 가라” SF 잔인한 공식 통보했다… “이정후 수비 나빴다” 결국 중견수 잃었다 (69.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수비를 놓고 여러 가지 이슈를 일으킨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예상대로 포지션을 옮긴다. 골드글러브 출신 중견수인 해리슨 베이더의 영입으로 이정후가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는데, 샌프란시스코 구단도 이정후에 직접 통보하며 이를 공식화했다. 이정후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이제는 우익수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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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이런 것까지 해? MLB에선 합니다…스키 타다 계약, 신혼여행 가서 계약, 산타 분장까지 (40.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일본 프로야구 경력을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던 지난 2017년 겨울,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맨 단장은 연례행사인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을 위해 22층 빌딩에 올라 오타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오타니, 위대한 선수가 플레이할 무대, 뉴욕이 기다린다. 빌딩 꼭대기에서 목소리를 높여 우리의 관심을 외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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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어, 이정후 믿을 거야… 수뇌부 총출동에 사이영상 수상자까지 엄호사격, 이정후 입지 끄떡 없다 (40.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1월 말, 골드글러브 수상 경력의 중견수인 해리슨 베이더와 2년 총액 2050만 달러에 계약했다. 노리는 지점은 분명했다. 지난해 문제였던 외야 수비의 ‘앵커’를 확보하기 위함이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의 OAA(타구 속도 등 타구질을 고려해 평균보다 얼마나 더 많은 아웃카운트를 처리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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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발끈했던 이정후, 증명할 기회 날아갔다… 결국 SF 중견수 영입, 자존심에 상처 입었다 (34.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에 합의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첫 2년 동안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2024년은 사실상 부상으로 날렸고, 2025년 또한 공·수 모두에서 하나씩 모자란 모습으로 2026년을 기약할 수밖에 없었다. 공교롭게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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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저스 ‘18금 세리머니’ 논란… “이거 설마 오타니도 할까?” 현지 언론 화제 (0.01)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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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악' 다저스 마운드, 58년 묵은 PS 역대 1위 대기록 소환! 메츠 9-0 완파…오타니 2안타 부활[NLCS1] (0.01)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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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뜨면 안 되니까, 헛스윙 유도해야지" 35살 베테랑이 오타니 상대하는 법…이래서 트리플크라운인가 (0.01)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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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커쇼 콤비를 소환했다… 오타니 부활에 트레이드 승부수 성공? 다저스, 메츠 기세 확 꺾었다 (0.01)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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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0-50 직전, 상대 감독이 욕을 뱉었다…"1점 차였다면 걸렀을지도, 하지만" (0.01)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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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이치로도 지웠다!' 54홈런-57도루 오타니 4안타 맹타, 87년 만의 NL 타격 3관왕 보인다…다저스 11-4 대승(종합) (0.01)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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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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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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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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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