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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롤라팔루자' 무대, 가상공간에서 먼저 만난다 (66.5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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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크' 코르티스, 데뷔 첫 투어 개최…7월 인천서 포문[공식] (56.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후 첫 투어를 개최한다. 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코르티스가 오는 7~9월 데뷔 후 첫 투어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개된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개최 정보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의 6개 도시,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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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무릎 위 아기, 코르티스 주훈이었다…10년여 만 깜짝 재회 인증샷 (52.2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하하와 코르티스 주훈이 약 10년여 만에 재회했다. 지난 18일 코르티스의 공식 SNS에는 하하와 주훈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하하가 자신의 무릎 위에 코르티스 멤버인 주훈을 앉힌 채 시그니처 핸드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14일 홍익대학교 축제 참석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진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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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아사이' 뮤비 1000만뷰 돌파…K팝 판도 흔든 ‘영크크’의 저력 (50.0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코르티스 '아사이'(ACAI)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넘어섰다. 7주에 걸친 음악방송 활동이 끝난 뒤에도 K팝 판도를 뒤흔든 ‘영크크 신드롬’이 여전히 뜨겁다. 코르티스 두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아사이’ 뮤직비디오는 6월 10일 오후 3시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했다. 지난 5월 11일 하이브 레이블즈 채널에서 공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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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신보 선주문량 196만장 돌파…전작 대비 4배 이상 판매 (46.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 장을 넘겼다. 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선주문량이 9일까지 총 196만 9384장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27일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2주 만이다. 이 앨범은 일주일 만에 선주문 122만 7986장을 기록했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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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1204만명…역대 보이그룹 '톱 3' (44.5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코르티스가 또다시 K팝 보이그룹의 새 기록을 썼다. 타이틀곡 ‘레드레드’의 롱런에 이어, 수록곡 ‘영크리에이터크루’가 일으킨 이례적인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신드롬’이 폭발적 기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23일 자 월간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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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 대형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K팝 보이그룹 중 유일 (44.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한다. 코르티스는 오는 7월 30일(현지시간)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올해 이 축제에 참여하는 유일한 K-팝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단독 무대에서 공연을 선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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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아이들·에스파·코르티스도 출격 (26.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를 비롯해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미국 대형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7일(현지시간) 롤라팔루자가 발표한 2026년 라인업에 따르면 제니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드파크에서 열리는 행사에 찰리 XCX, 테이트 맥레이, 로드, 올리비아 딘, 존 서밋,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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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지우고 추모 채웠다…묵념으로 시작해 눈물로 끝난 '홍콩의 밤'(종합)[2025 MAMA] (6.5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환한 미소 대신 차분한 추모가 거대한 스타디움을 꽉 채웠다. 무대에 오른 가수도 시상자도 검은 옷을 입었고, 수상의 기쁨보다 가슴 아픈 사고에 대한 위로가 이어지면서 ‘2025 MAMA 어워즈’에서는 내내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는 ‘K팝 축제’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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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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