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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눈 똑바로 뜨라고' 제 멋대로 VAR에 분노한 김민재 스승, 우승은 점점 더 멀어지나봐 (150.4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나폴리 시절 스승으로 잘 알려진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 세리에A 우승이라는 특명을 안고 시즌을 소화 중입니다. 1위 인테르 밀란과의 승점 차가 많이 벌어져 있어 분발이 요구됩니다. 24라운드 라치오와의 홈경기는 반드시 잡아야 했던 경기 중 하나.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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