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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일본에서 발견됐나, 우투수 슬라이더가 우타자 몸쪽으로? 일본산 마구에 MLB 술렁 (107.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건 뭔가 잘못됐다. 오른손투수가 던지는 슬라이더가 오른손타자 바깥쪽이 아니라 몸쪽으로 휘어나간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던진 이 슬라이더는 오른손타자의 일반적인 슬라이더보다도 반대쪽으로 더 크게 움직인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거꾸로 슬라이더(Wrong Way Slider)'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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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폰세도 전반기 이탈인데…CY 3회 수상자 부상이라니, 토론토 선발진 '초비상' (95.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하나의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리빙레전드' 맥스 슈어저의 부상이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투구수 36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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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5선발에 KBO 출신만 2명…"한국행 제안 끔찍"→WS 준우승 팀 핵심 대반전 (87.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가장 큰 수혜자는 에릭 라우어다" 선발진의 연쇄 부상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운드에 비상등이 켜진 것에 대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기사에서 위와 같은 표현을 썼다. 이에 따르면 트레이 예사비지가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기존 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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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폭로했던 선수, 드디어 희소식! 1960억 투수 이탈→TOR 선발 진입 보인다 (79.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작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몸담았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령탑이 공언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라우어는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라우어는 데뷔 첫 시즌 6승 7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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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폰세까지 이탈…토론토 선발 초토화, 919억에 ML 71승 투수 영입하나? (75.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코디 폰세도 2⅓이닝 만에 쓰러지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진이 초토화가 됐다. 이러한 가운데 토론토가 메이저리그 71승의 루카스 지올리토를 영입할 수 있다는 소속이 나왔다.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한 채 2025시즌에 앞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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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도 아프다, 폰세는 시즌아웃 위기…토론토 100만 달러 투입→급한 불 껐다 (24.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호세 베리오스부터 코디 폰세까지 주력 선발투수들의 줄부상과 함께 팀 내 질병까지 겹치면서 선발 로테이션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블루제이스는 5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을 하루 앞둔 4일 선발투수 운영 계획을 수정했다. 당초 선발 등판 예정이던 에릭 라우어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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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억 잃은 것도 서러운데…"KIA행 끔찍했다" 폭로, 韓 MVP 영입 유탄 맞고 트레이드 거론 (15.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입지가 흔들린다. 연봉 조정 청문회에서도 패했는데, 이제는 설자리마저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언급됐다. 미국 '에센셜리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발표로 에릭 라우어가 로스터 생존 경쟁에 내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메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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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