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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에도 월드컵 뛴다…'백발노인' 될 때까지 크로아티아 캡틴 예고→북중미 26인 공식발표 "8년 전 준우승 황금세대 총출동" (1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40·AC 밀란)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대표팀 캡틴 모드리치는 미드필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표팀 역시 크로아티아 황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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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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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6세에 '탈트넘' 효과 터졌다! 이적 후 '6골 8도움'→2골로 UCL 16강 진출까지 '완벽 견인' (0.07)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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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페리시치' 쏘니와 겹쳐 욕 먹던 그 선수, UCL 환상골 터졌다...이번 시즌 '5골 8도움'→PSV는 유벤투스에 1-2 패배 (0.06)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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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추락 “토트넘 잘하고 있나…?” 찰스3세 국왕 만난 손흥민 “어렵지만 노력 중” 솔직한 고백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하며 토트넘의 자선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축하했다. 캡틴 손흥민(32)에게 토트넘 관련 질문을 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왕의 방문 소식을 알리며, 이번 만남이 토트넘 홋스퍼 재단과 지역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조명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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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태업설 “토트넘 720억 방출→사우디로 떠나라”…英 손절 시작됐다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어이가 없다. 손흥민(32, 토트넘이)이 영국 매체에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성적 하락과 토트넘의 부진 속에서 손흥민의 경기력 저하가 도마 위에 오르며 주장 자질까지 지적하더니 이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전술을 따르지 않는다는 태업설까지 제기했다. 영국 매체 ‘더 보이 홋스퍼’는 13일(한국시간) 전 리버풀 수비수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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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막장 드라마! '263골 65도움' 공격수, 전 여자친구와 지독한 싸움→경찰까지 불렀다...질긴 인연은 '계속' (0.00)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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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 내보내더니 UCL 못 가고 있어"…나폴리 1위 이끈 콘테, 레비 향한 '일침' (0.00)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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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세요 맨유, FA 차고 넘쳤어'…라비오-라모스-피야니치 등 정상급 즐비 (0.00)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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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성기 포지션으로 컴백…"SON은 왼쪽 윙어!" 포스테코글루 확정했다 (0.00)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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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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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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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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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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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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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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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