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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선정[공식] (29.46)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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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신동' 김다현, 이젠 싱어송라이터…자작곡 담은 4집 '이모티콘' 14일 발표 (25.53)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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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골 1실점하고도 경질" 日 초충격 결단…아시안컵 '무결점 우승' 11일 만에 사령탑 전격 퇴진→"선수단도 모르는 졸속 행정" 언론 폭발 (11.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8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이끈 감독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 '11일' 만에 전격 경질했다. JFA는 2일 일본 도쿄의 JFA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닐스 닐센 감독(54)이 계약 만료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자회견을 진행한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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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폐막…'프로젝트Y' 경쟁부문 베스트영화상 (7.31)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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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7일) 화려한 개막…영화팬 설레는 '역대급 라인업' (4.12)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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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품격·풍요"…'30주년' 부국제, 손예진→블랙핑크 리사 '역대급 개막식'(종합)[30th BIFF] (3.31)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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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한효주 "심사위원 너무 하기 싫어, 도망치고 싶었다"[30th BIFF] (2.89)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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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제50회 토론토영화제 국제관객상…박찬욱 감독 "놀라지 않았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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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적 현장될 것"…30주년 맞은 '부국제', 역대 최대·최고 '라인업 자신감'[종합] (2.34)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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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준, 영화배우로 '부국제' 간다…'포풍추영' 오픈시네마 공식 초청 (2.28)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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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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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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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