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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화' ML 구단에 커쇼보다 어린 사장-감독이 있다…하지만 가시밭길 예고 "허점이 많은 로스터" (48.4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0년생 사장과 1992년생 감독이 뭉쳤다.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까. 워싱턴 내셔널스는 2019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중 5시즌을 지구 꼴찌에 머물렀고 우승은커녕 포스트시즌 진출 조차 해내지 못했다. 급기야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데이브 마르티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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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유강남과 동갑, 워싱턴의 파격 선임…1992년생 부테라 MZ 지휘봉 잡았다 (33.47)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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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40대 이상은 탈락인가요?" 사장 35세, 감독 33세, 단장 31세 메이저리그 구단 탄생 (12.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례 없는 도전에 나섰다. 35세 폴 토보니 야구부문 사장과 33세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에 이어 '31살' 1994년생 아니루드 킬람비를 단장으로 선임했다. 테오 엡스타인과 존 다니엘스가 28살 나이에 각각 보스턴 레드삭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단장으로 선임된 적이 있으니 '최연소' 기록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사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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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폰세는 대박 났는데…'ERA 1점 대' 日 에이스, 1년 550만 달러에 ML 계약 (8.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에이스로 활약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포스터 그리핀이 1년 550만 달러에 워싱턴 내셔널스와 23일(한국시간) 계약했다. 그리핀은 2014년 아마추어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8순위에 캔자스시티 로열스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 출신이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성적은 2020년과 2022년 시즌 불과 7경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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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니고 현실입니다…31세에 ML 단장 됐다, 감독은 30세 (6.6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31세 아니 킬람비를 새 단장으로 영입했다고 ESPN 제프 파산 기자가 18일(한국시간) 전했다. MLB닷컴도 같은 소식을 알렸다. 킬람비는 2016년 UC 버클리를 2016년에 졸업했으며, 통계학과와 운영 연구·경영과학(Operations Research & Management Science)을 복수 전공한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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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 감독이 '33세'라고?…워싱턴 파격 행보, 1992년생 부테라 감독에게 지휘봉 맡긴다 (5.13)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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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서장훈과 이혼 후 재혼 생각했던 '직장인' 남친 있었다" 최초 고백('솔로라서') (0.38)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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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김하성 놓쳐 후회할 것"…3루수 고민, 아직도 해결 못했다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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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핑크빛…폴킴→조세호, 예비신랑들 잇단 결혼 발표[이슈S]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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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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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