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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패닉' 폭설→경기 종료 선언…'2→6위' 급추락, 분통 터뜨린 日 선수 "5분만 기다리면 되는데!" (72.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지 않은 기상 상황으로 경기가 중단되는 것은 충분히 납득 가능하다. 하지만 메달이 걸린 상황이 '경기 종료'가 선언되면서, 많은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일본 선수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최종 3차 점프 경기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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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초유의 사태' 터졌다, 폭설로 경기 중단→마지막 점프도 하지 못했다...앞선 라운드 결과로 메달 결정 (69.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새롭게 도입된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종목이 예상치 못한 폭설로 인해 경기 도중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을 맞았다. 결승 라운드가 끝을 향해 가던 순간 기상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남은 점프가 취소됐고, 결국 앞선 라운드 성적만으로 메달의 주인이 결정됐다.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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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기록 무효→경기 강제 종료…"의아하다, 이해할 수 없어" 스키점프 사상 초유의 논란, 왜? (64.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조기 종료됐다.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그런데 게임 도중 폭설이 내려 갑작스럽게 경기가 종료됐다. 오스트리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는 이번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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