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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역바이럴 주장→美 변호사 만났다…"조각 맞춰지고 있어"[전문] (247.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갈등 과정에서 제기된 TAG PR 역바이럴 의혹과 관련해 미국 변호사와 만났다고 알렸다. 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개인 계정에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다"라며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님과 서울에서 만남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 전 대표는 "현재 TAG PR 역바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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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日 거물 접촉? "다보링크 시즌2, 소설에 넘어갈 사람 無" (27.0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그룹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일본 귀족 출신의 거물을 만났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보링크 시즌2냐"라며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민희진 대표는 일본 귀족 출신 재력가로 일본 레이싱계의 거물이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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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20.5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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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5년 더 일 강요하는 것=비합리적·비인간적 처사"[공식] (0.02)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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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아무리 이간질 해도 우리는 한마음"…하이브와 계약 소송 본격화[종합] (0.01)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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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허위사실" 민희진, 뉴진스 강탈→표절 의혹 반박·해명 [종합] (0.00)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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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버블검' 표절 NO…코드 진행·곡 흐름 다 달라"[전문] (0.00)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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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이→한수 접는다" 민희진 돌연 화해 요청…하이브와 화해 가능할까[이슈S] (0.00)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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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자식 같은 뉴진스 미래 위해 한 수 접을 것" 하이브에 화해 제안[종합] (0.00)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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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이브 아니라도 괜찮았다"…민희진, '재벌집 딸' 잊은 아집[이슈S] (0.00)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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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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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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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