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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렇게 세심한 남자였어? 공 골라주고, 루틴 물어봐 주고…월클 투수조장은 다르네 (13.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한국과 미국에서 이름을 떨친 베테랑이다. 올해는 한화 이글스의 투수조장까지 맡았다. 장난꾸러기 같으면서도 세심한 면모를 발휘하며 팀원들을 챙기는 중이다. 류현진을 비롯한 한화 선수단은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으로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스프링캠프에 돌입했다. 한화는 지난 29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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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첫 훈련 대만족→"볼넷으로 위기 자초해선 안 돼" 류현진이 강조한, 투수진 과제도 술술 풀릴까 (7.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베테랑 좌완 선발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최고 투수로 맹활약했다. 이번엔 KBO리그와 메이저리그를 넘어 한국 야구 대표팀에서 실력을 발휘하고자 한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단 그는 후배들에게 중요한 한 가지를 강조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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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1005G 금자탑' 정우람, 눈물로 마지막 인사…"9년 동안 한화 팬들께 사랑만 받고 간다" (0.00)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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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2.40' 한화 2R 유망주 올해 4번째 2군행…8억 FA 우완 컴백 (0.00)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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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위→4월 9위' 한화 롤러코스터…왜 이적생 안치홍은 "매력적"이라 했을까 (0.00)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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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홍건희 1군 등록한다' 두산 필승조 완전체 임박…"이제 거의 다 왔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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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안타 19득점 대역전극' 두산, 역대 17번째 진기록에 라모스 4타점 대폭발…키움은 3연패[잠실 게임노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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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끝났다' 선언, 한화 비상 준비 끝…류현진 "포스트시즌 진출하겠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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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류현진 '4189일 만에' KBO 복귀전…상대가 데뷔전 10K LG, 운명 같은 재회다 (0.00)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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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 아무도 안 온다" 류현진 섭섭, 한화 후배들은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0.00)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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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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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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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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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