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은퇴식, 폭염 이어 우천 취소 위기 '장발 싹뚝'('전참시') (37.83)
2026-10-09
-
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32.88)
2026-08-04
-
이강철 "황재균 긴장해서 넘어지는 거 아냐?" 폭소…황재균 "감독님이 은퇴하지 말래요" (29.86)
2026-09-13
-
참 잘해온 황재균,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수원에서 마지막 보내 정말 행복하다, KT 팬으로 응원할 것" (5.5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꾸 새어 나오는 눈물은 막을 길이 없었다. KT 위즈의 황재균(38)이 마지막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KT는 지난 19일 황재균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데뷔한 황재균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8
2025-12-21
-
“손아섭 많이 힘들어해” 사인 앤드 트레이드도 안 될까… 역대 첫 3000안타 쉽지 않네 (2.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정규시즌 중반 당시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었던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공격력 강화의 승부수를 띄웠다. NC와 트레이드를 벌여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전격 영입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그리고 현금 3억 원을 NC에 줬다. 당시 한화는 공격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어떤
2026-01-10
-
FA 최대어가 장기전을 예고하나, "강백호 11월은 미국에서 훈련한다" 美 언론까지 주목 (2.58)
2025-11-10
-
강백호 향한 美 싸늘한 시선, “나 같으면 거른다”… 메이저리그는 무리? 대신 KBO서 대박 챙긴다? (1.87)
2025-10-22
-
'FA 이적생' 김현수, 일정까지 바꿔 KT 팬들 만났다…"다시 가을야구부터 해야, 나부터 잘하겠다" (1.4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각오가 다부지다. 올겨울 KT 위즈에 새로이 합류한 베테랑 타자 김현수(37)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KT와 계약을 체결하기 전 미리 잡힌 일정이 있어 이날 참여가 불가능했지만, 팬들 앞에 설 수 있는 첫 공식 석상이라는 점을 떠올렸다. 사전 행사인 유소년 재능 기부 레슨
2025-11-29
-
미국도 주목했던 그 재능 깨어나나… 다시 뛰는 강백호, FA 영입급 효과 낸다 (0.00)
2024-02-05
-
고영표 5년 107억 비FA 다년계약 잭팟! 보장 역대 2위, 이제 수원의 심장으로 남는다 (0.00)
2024-01-25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한화 내년엔 트레이드 성공작 탄생 예감…레전드 코치는 ERA 12.27 좌완에 '미션 2개'를 건넸다
2026-10-08
-
오유진, 데뷔 첫 드라마 OST 참여…‘엄마가 미쳤어요’ 삽입곡 ‘이런 마음이 사랑일까’ 11일 공개
2026-10-08
-
"현실판 천사가 나타났다" 10년 탁구 인생 끝내자 日 팬들 깜짝…키쿠치 히나 새 출발에 "신비롭다" 응원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