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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죽 쑤는 토트넘, SON 없이 UCL 16강 직행 성공하면 프랭크 감독 명줄도 길어 지나요? (13.6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영원한 캡틴 손흥민이 LAFC로 떠난 뒤 리그 부진에 허덕이는 토트넘 홋스퍼. 놀랍게도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승점 14점으로 5위를 달리는 중입니다. 최소 16강 플레이오프 티켓은 확보, 직행을 해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상대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상황만 보면 쉬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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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의 7번 교체 투입→무득점 안타까움’ 토트넘, 브라이튼과 2-2 무…‘행운의 자책골’ 터져 (4.99)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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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힘들다”…토트넘 ‘오피셜 고백’ 후 英매체 충격 비판→손흥민은 “런던 돌아가겠다” 공식선언 (4.50)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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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동상 건립 확정, 손흥민 반응 “그동안 이야기 못 했는데…꼭 런던으로 돌아가야” (4.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동상을 만들거라는 이야기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0년 동안 뛰었던 팀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동상 건립 추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손흥민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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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이겼다! 英 BBC ‘비피셜’ 대서특필…“히샬리송 기립박수→환상 멀티골 환골탈태” (4.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공식전 첫 승을 따냈다. 중심에는 히샤를리송(27)이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히샤를리송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골만 기록했는데,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 몸값을 증명했다”라며 1면에 대서특필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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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토트넘 돌아왔나…맨시티 킬러 탄생, SON처럼 왼쪽에서 차분하게 ‘골’ (4.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 ‘킬러’ 손흥민(33, LAFC)이 떠났는데 또 왼쪽에서 터졌다. 손흥민이 떠난 자리를 브레넌 존슨(24, 토트넘 홋스퍼)이 착실하게 메우고 있었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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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4.15)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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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축구화 신고 뛰었던’ 존슨 결승골! 토트넘, 맨시티에 2-0 완승 ‘두 경기 연속 무실점→2연승 행진’ (4.02)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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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찰칵’ 세리머니→英 BBC ‘비피셜’ 최악의 평점…“토트넘 홈 팬들 45분 끝나고 야유” (3.86)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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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반응! 토트넘 동상 건립 추진에 ‘함박웃음’…“그동안 말을 못했었는데” (3.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꺼냈다. 동상 건립 추진에도 함박미소를 보였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당신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그동안 이야기할 타이밍이 없었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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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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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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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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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