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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잔디에서 미끄러진 후 수술 불가피, 韓 축구 무너트렸던 우루과이 10번 “왼쪽 손목 골절로 수술 필요→추가 검사 진행” 공식발표 (87.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루과이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한국과의 경기 중 그라운드에서 미끄러졌다. 이후 손목 골절로 수술이 피할 수 없게 됐다. 우루과이 대표팀은 28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우루과이는 전반 13분과 후반 17분 터진 다윈 누녜스의 멀티골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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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SON 영입해요" 브라질 팬들 집단호소→"우루과이 국대 미안하지만 플라멩구 10번 최적임자"…LAFC 이적설도 조명 (1.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영입 열망은 유럽·북미 지역에 한정되지 않는다. 남미에서도 호소가 쏟아지고 있다. 브라질 매체 'antenadosno'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이름이 CR 플라멩구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호세 보투(59) 플라멩구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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