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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 나상천, 북콘서트 5일 개최⋯'점심 한 시간의 일탈' 콘셉트 (28.0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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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파란불' 떴다! 역대 최소 경기-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이러다 1300만까지? (24.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역대 최초 1000만 관중에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까지 돌파한 KBO리그가 올해도 흥행 열풍을 예고했다. 역대 최단 기간, 최소 경기 100만 관중으로 지난해 이상의 관중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KBO는 10일 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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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 나상천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 발간 하루만에 베스트셀러…"전 도서차트 석권" (18.1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팝 기획자 나상천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이 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어느 멋진 도망'은 지난 22일 출간과 동시에 각종 도서 차트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어느 멋진 도망'은 정식 출간 전부터 '밀리의 서재' 연재 최단기간 최다 '밀어주기'와 주간·월간 톱 10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러한 관심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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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 나상천,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 출간…흰(박혜원)→원태연 서평 화제 (16.7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팝 기획자 겸 극작가 나상천이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을 출간하고 소설가로 데뷔한다. '어느 멋진 도망'은 22일 KT 밀리의서재 출판 브랜드인 오리지널스를 통해 정식 출간된다. '어느 멋진 도망'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인물의 여정을 그린다. 아내를 잃고 요리사로 새 삶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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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도쿄돔 털 준비 마쳤다…日 싱글 '올 오브 유' 발매 (15.6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18일 일본 두 번째 싱글 '올 오브 유(All of You)'를 발매했다. '올 오브 유'는 라이즈가 2024년 9월 발표한 일본 첫 싱글 '럭키(Lucky)'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이다. 동명 타이틀곡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플래시라이트(Flashlight)' 두 곡이 실린다. '올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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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의 인사이트]'K팝 기획자' 나상천의 진짜 도망…사람들은 왜 '800㎞ 여정'에 열광하는가 (14.4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지독한 불황의 늪에 빠진 출판계에 이례적인 돌풍이 불고 있다. 출간 하루 만에 2쇄, 일주일 만에 3쇄를 넘어 어느덧 4쇄 돌입을 목전에 둔 소설. 사전 연재 당시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서 최단기간 최다 '밀어주기'를 달성하며 이미 흥행을 예고했던 화제작. 바로 나상천 작가의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 이야기다. 종이책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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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개봉 4일째 100만→5일째 200만 돌파 '파죽지세'[박스S] (6.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5일째 200만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34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1431명을 돌파하며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토요일과 일요일이었던 지난 29일과 30일 각각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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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작심발언 “맨유에서 감독 경질 실망, 현 축구계 문제 많아” (6.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직격탄을 날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후 레버쿠젠까지 커리어가 좋지 않았다. 현재 행정직으로 현장에 돌아왔는데 인터뷰에서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최근 유럽 축구계 보드진 시스템을 저격했다. 냉혹해진 현대 축구계의 생리와 구단 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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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타니 '올해의 선수' 밀려서 아쉬웠나…타임의 선택은 2년 연속 WNBA 스타 (5.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2년 연속 '올해의 운동선수'로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선수를 선정했다. 지난해는 프로 데뷔와 함께 리그의 가치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케이틀린 클락(인디애나 피버)이, 올해는 서른이 되기도 전에 살아있는 전설 반열에 오른 에이자 윌슨(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이 올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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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방송재개 2년만에 '골드 버튼' 받는다…단일 프로그램 최단 기록 (3.19)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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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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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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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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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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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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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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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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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