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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살았다! AFC 어워즈 후보 공개→이강인이 '한국 유일' (45.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은 없고, 이강인만이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리야드 2025 후보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AFC 어워즈는 매년 아시아에서 뛰거나, 혹은 아시아 국적을 가진 선수들 중 매년 최고의 선수를 기리는 시상식이다. 그런데 시상 부문 중 올해의 남자 국제 선수상 후보 명단이 눈에 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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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하해" 하루 만에 4번째 쾌거!…발롱도르→골든보이→AFC 이어 아프리카 '최고 별'도 독식 "PSG, 개인상 4관왕 달성" (23.74)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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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亞 최고 레벨" PSG 공식발표…홍명보호 '유일 플레이메이커' 등극→가나전 졸전 속 '결승골 AS' 군계일학 (20.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수상을 축하했다.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이강인이 가나와 평가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수여하는 최우수 국제선수상 트로피도 전달받았다"며 소속팀 핵심 미드필더의 A매치 데이 행보를 조명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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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 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PSG는 "이강인에게 축하를 보낸다" (15.71)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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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14.75)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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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이강인 혼자 살아남았는데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쾌거 → 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 (12.15)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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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12.10)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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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AFC 국제선수상’ 이강인, "PSG 흔든 한국의 10번"→호날두 알나스르 영입 이유 증명…PK 헌납에도 현지 ‘호평 일색' (12.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제물로 리그앙 단독 선두를 탈환한 가운데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24)에게 조명이 집중되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4-3-3 전술 안에서 이강인은 미드필더를 넘어선 존재였다. 전진 패스와 압박, 그리고 경기 리듬을 동시에 조율하는 지휘자 역할을 수행했다. PSG는 26일(이하 한국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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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강인 27분 '골골골골골골골' PSG, 레버쿠젠 원정서 7-0 대승…이강인 챔스 전경기 출전 행진 (11.7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전 경기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은 독일 원정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뽐내며 7-2로 완승했다.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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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챔스+트레블' 이강인으로 세대교체…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지도자상은 이정효 감독 (11.36)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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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