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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멈추어다오...양희영 병오년 2위로 스타트 (8.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람이 역전 기회를 앗아갔다.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했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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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백'이 누구야? 알쏭달쏭 한국골퍼 공식명 파헤치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0.00)
LPGA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19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티뷰론 골프장에서 시작됐다. 이 대회의 향방에 따라 LPGA 상금왕, 올해의 선수, 최저타수상이 달라질 수 있고, '골프 여제' 박인비의 LPGA 명예의 전당 입성도 이 대회에 달려 있다. 그야말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대회다. 이 대회가 끝난 뒤 한국 여성 골퍼들에게 쏠린 시선은 곧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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