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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귀국이 더 두려웠다" 女대표팀 '아시안컵 망명 사태' 충격 고백→"삶 전체 걸린 선택" 숨겨진 공포 토로 (14.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안컵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호주에서 폐막한 여자 아시안컵 도중 망명을 신청했다 철회한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당시 상황에 대해 “엄청난 압박 속에서 모든 선택을 고민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란 대표팀 미드필더 모나 하무디는 3일(한국시간) 아랍권 방송 '알자지라'와 인터뷰에서 “대회에 집중하려 했지만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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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하메네이 사망' 中 작심발언 "중국이 월드컵 대체 0% 아냐…이렇게라도 본선 진출 보고 싶다" (12.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동발 군사 충돌의 불길이 축구장 위로 번지면서 월드컵 본선 대진표에 지각변동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는 유례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중동 정세가 격랑에 휩싸이자 국제 축구계에도 거대한 폭풍을 몰고왔다. 1일(한국시간) 이란축구협회 메흐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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