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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다 잡아낸다!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亞 쿼터 신인왕 대상 제외, KBO리그 무엇이 바뀌나 (47.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가 24일 2026년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리그 규정 개정, 투수 이물질 사용 검사강화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아시아 쿼터 선수들은 신인상 자격을 얻지 못하는 등 여러 변화가 생겼다. ▶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 2026시즌부터 구단이 판독을 신청한 대상 플레이를 판독하는 중, 구단이 신청한 항목이 아닌 별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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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오고, 피치클락 짧아지고…KBO리그,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게' 달라진다 (29.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위해 규정을 개선했다. KBO는 26일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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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최저 연봉, 6년 만에 인상…WBC 포상금 신설+증액됐다→8강만 진출해도 4억원 (18.0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지난 20일과 27일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제1차 이사회 결과부터 전했다.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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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16.2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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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2.35)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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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도 문제 없는 거 아니에요?" 김경문 감독 목소리가 높아졌다, 대체 무슨 일로 (0.78)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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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문 기자 5인이 발로 뛰며 채웠다, '2025 프로야구 가이드북' 발간… 포토 굿즈까지 풍성 (0.08)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3월 21일까지, 긴 시간 야구 팬들이 애타게 기다려 온 프로야구 개막! 기대에 잔뜩 부푼 야구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시즌 우리 팀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이번 시즌에 얼마나 개선되었고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전력은 어떤지, 각 팀별로 보기 좋게 조목조목 정리해서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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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천만 관중 약속, KBO 허구연 총재 신년사 “공정, 경쟁력 강화, 팬 중심 마케팅 강화” (0.03)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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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KBO 변화한다' 논란의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시범 도입, 피치클락 세부규정 확정 (0.01)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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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수협 만들고파” 양현종 13대 선수협 회장 선출…부회장은 손아섭-김광현-오지환-구자욱 (0.01)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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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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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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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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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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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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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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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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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