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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운영 계획 및 제도 논의+다양한 강연까지…2025 KBO 윈터미팅 성료 (147.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개최된 '2025 KBO 윈터미팅'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KBO와 10개 구단 임직원 약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2025 KBO 윈터미팅에서는 2026년 리그 운영 계획 및 제도, 그라운드 관리 운영 개선 방안,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단체지원금 사용 절차 및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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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6년 만에 윈터미팅 부활…8개 부문 안건 비공개 회의 진행 (51.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10개 구단과 합동으로 2025 시즌을 돌아보고 리그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2025 KBO 윈터미팅’을 11월 27~28일 이틀간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개최한다. 윈터미팅 개최는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The inning continues, 지속가능한 KBO 리그 천만 관중 기반 조성'이라는 주제로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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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이 깜짝 놀랐다, SSG 캠프 시설은 어디까지 좋아지나… 이제 ‘감’의 평가는 없다 (7.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부터 SSG가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쓰고 있는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사실 ‘멀다’는 분명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선수들이 숙소 침대에 눕기까지 꼬박 하루가 걸린다. 하지만 구단이 계속 매년 이곳을 찾는 이유, 그리고 선수들이 캠프지에 큰 불만을 가지지 않는 것은 그만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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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선수 없어요” 폰세가 한국에 남긴 심각한 부작용, KBO 한숨 푹푹… 마지막 고민 들어간다 (6.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런 선수는 없다고 하죠” 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는 올해 리그를 주름 잡은 외국인 투수들의 호투로 현장의 눈이 크게 높아졌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죄다 “혹시 폰세 같은 선수는 없나”라고 물어보는데, 올해 외국인 선수 시장에서 그 정도 확신을 주는 선수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하소연이다. 코디 폰세(31·토론토)는 올 시즌 KBO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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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도대체 송성문에 얼마나 관심 있길래…이정후에게 "성격은 어때?" 질문공세 눈길 (6.61)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송성문 성격은 어때?" 키움 출신 메이저리거가 또 탄생할까. 이번에는 올해 KBO 리그 최고의 3루수로 우뚝 선 송성문(29)이 도전장을 던졌다. 송성문은 올해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15, 출루율 .387, 장타율 .530, OPS .917 181안타 26홈런 90타점 25도루로 맹활약했다. 공격 뿐 아니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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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메이저리거들이 한국 오는구나…'KBO 출신' 또 초대박, 2년 590억 대형 계약 따냈다 (6.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 출신 메릴 켈리가 대형 계약을 통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로 돌아간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은 애리조나와 켈리의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조건은 2년 4000만 달러.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계약이 성사된다. 한국에 오기 전까지 무명의 마이너리거에 불과했던 켈리는 2015년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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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희망 고문 이어지나… 에이스 떠나겠다는 말 없었다, 대성공 아니면 대략 난감 (5.91)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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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폰세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서서히 결정 시점 온다, 동반 대박 가능한가 (5.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최근 휴스턴과 트레이드를 통해 내·외야 유틸리티 선수인 마우리치오 듀본(31)을 영입했다. 내년 도약과 명예 회복을 노리는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첫 작품이라고 할 만하다. 듀본은 2019년 밀워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여러 포지션을 소화한 경력이 있는 유틸리티 선수다.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2022년 휴스턴에 입단했고,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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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은 ‘NO.2’, 이렇게 억울할 수가… 시작부터 “재앙적 계약 우려”라니, 왜 환영받지 못하나 (4.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정규시즌 중반까지는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였던 디트로이트는 시즌 막판 부진, 그리고 힘을 쓰지 못한 포스트시즌 등 ‘용두사미’ 시즌을 보냈다. 팬들의 실망감도 컸다. 그런 디트로이트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저돌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아직은 그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팬들은 디트로이트가 선발진을 강화할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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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영입 타진→협상 돌입’ 움직이는 SSG, 방출 시장도 계속 뒤진다… 최종 결론은? (4.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비교적 소극적으로 움직인 SSG가 다른 ‘마켓’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김재환(37) 영입전에 관심을 드러낸 것에 이어 타 팀에서 방출된 몇몇 선수들도 주시하고 있다. SSG는 이번 FA 시장을 비교적 관망자의 자세로 바라봤다. 최대어이자 SSG에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은 강백호 시장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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