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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데일 이어 두산도 타무라와 결별…아시아쿼터 하루에 두 명 떠났다 (208.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산베어스가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타무라 이치로(32)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 6순위 지명을 받은 타무라는 입단 전 불펜투수로 9시즌 통산 150경기에서 182.2이닝을 소화하며 4승2패2세이브8홀드, 평균자책점(ERA) 3.40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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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부진' KIA 데일은 왜 2군에서도 사라졌을까… 김도영 4번 고정 풀었다? 이범호 설명은? (181.8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하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길래, 그래서 열흘 정도 빼고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타율이 나쁘지 않았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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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타율 0.179’ KIA, 데일 고민 더 깊어지나… 2번 배치 승부수 실패, 선발 명분이 약해진다 (167.0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의 타격감이 떨어지면서 KIA가 고민에 빠졌다. 수비에서 이미 몇 차례 문제를 드러낸 가운데, 타격 성적까지 좋지 않아 활용폭이 제한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데일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2번 2루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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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149.6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유격수 제러드 데일(25·KIA)은 당초 많은 의문부호가 붙어 있던 선수였다. ‘투수를 뽑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야수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일본프로야구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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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일, '적시타 세리머니!' (79.4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IA 데일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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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일, '추가 적시타 쾅!' (79.4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IA 데일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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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진 당한 데일 (74.86)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KIA 데일이 삼진을 당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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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수 대성공인가… KBO 구단들의 고민, KIA는 자유롭다? 내년 구상도 밝아졌다 (30.83)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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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아시아쿼터' 퇴출 확정, KIA 호주 국대 내야수 짐 싼다…"조만간 신규 영입" (29.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가 제리드 데일에 대한 웨이버를 신청했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6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데일을 1군에서 말소한 지 16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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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26.8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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