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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월드컵 코앞인데 美 입국 불발…"7년 전 협박 사건 유죄 판결 영향"→A매치 24골 스위스 골게터 북중미행 '빨간불' (1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브렐 엠볼로(29·스타드 렌)가 미국 입국이 불발돼 북중미 월드컵 출장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스위스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스위스 대표팀이 미국으로 출국했다. 다만 엠볼로는 여행 허가 절차 문제로 선수단과 함께 이동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엠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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