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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월드컵 우승 믿어야 한다" 레전드 FW, 우승후보론 공개 지지…미나미노 동행 결정엔 "정말로 강한 선수 됐다" 감탄 (9.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으로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가키타니 요이치로(36)가 자국의 월드컵 우승 기대감을 피력했다. 아울러 부상으로 북중미 최종 명단에서 낙마한 미나미노 다쿠미(31·AS 모나코)와의 비화를 공개했는데 “정말로 강한 선수가 됐다 느꼈다”며 혀를 내둘렀다. 가키타니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캡틴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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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부상 지옥 빠졌던 日 축구에 ‘구세주’ 떴다…수비진 줄복귀에 분위기 반전!→"북중미 우승 플랜 재가동" (5.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 등 대표팀 주축 자원의 연이은 부상 소식에 시름이 깊어가던 일본 축구계가 모처럼의 '희소식'에 반색하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26일 "부상자 속출로 북중미 월드컵 적신호가 켜진 '모리야스 재팬'에 모처럼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후방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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