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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OK, 존 존스는 퇴짜"…'백악관 슈퍼파이트' 사실상 좌초→페레이라 "No Go" 선언! 역대급 카드 폐기되나 (3.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와 존 존스(미국)의 ‘백악관 매치’가 사실상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페레이라는 지난 10월 UFC 320 메인이벤트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러시아)를 1라운드 1분 20초 만에 펀치 TKO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지난 3월 월장 후 커리어 첫 패배를 안긴 안칼라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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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의문사 혐의" 존스 체첸행에 비판 목소리 대두…'이미지 세탁쇼' 논란 가열→"가족이나 챙겨" 라이벌도 섬뜩한 일침 (3.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니엘 코미어가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에 러시아 연방 체첸 공화국을 방문한 '오랜 라이벌' 존 존스(이상 미국)를 타박했다. 독재자의 스포츠 워싱(Sports Warshing) 재료로 사용됐다며 비판 날을 세웠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사이트 'MMA 매니아'는 28일(한국시간) "최근 존스는 체첸 공화국을 방문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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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절대 안 써" UFC 복귀 가능성 0%…존 존스와 '백악관 빅매치설' 폭파→"터프가이가 아니라 진짜 나쁜 XX" (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다시 한 번 '못질'을 했다.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와 관계에 "우린 이미 끝난 사이"라며 종지부를 찍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은가누-존 존스(38, 미국)의 백악관 슈퍼파이트 맞대결 가능성이 급속도로 쪼그라드는 양상이다. 화이트 대표는 지난달 팟캐스트 '플래그런트'에 출연해 전 UFC 헤비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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