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넥스, 오늘(2일) 데뷔 첫 컴백…'블루 모드'로 보여줄 청춘 서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 첫 컴백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색 굳히기에 나선다.
튜넥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모드(BLUE MODE)'를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정식 컴백한다.
'블루 모드'는 같은 주파수를 가진 일곱 멤버가 가장 깊고 푸른 자아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멤버 동규, 인후, 타이라,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튜넥스의 진솔한 서사를 깊이 있게 녹여냈다.
전작인 데뷔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에서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를 보여줬던 튜넥스는 이번 미니 2집에서는 '우리'로서 궤도를 맞춰가는 일곱 청춘의 확신과 기쁨을 전한다.
동명의 타이틀 곡 '블루 모드'는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트랙에 튜넥스의 그루비한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구성의 힙합 스타일의 곡이다. 튜넥스는 비로소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순간을 어둡다 못해 푸르게 물든 밤에 빗대어 풀어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타이틀 곡 '블루 모드' 뮤직비디오에는 서로 닮은 점을 가진 멤버들이 ‘우리’로 연결되며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느끼는 스토리가 담긴다. 튜넥스는 반짝이기만 하는 청춘이 아닌 흔들리고 불안하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운 청춘의 순간을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다. 전편을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튜넥스의 청춘 에너지를 한층 생생한 질감과 색감으로 보여준다.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로 데뷔한 튜넥스는 '튠 인 투 아워 프리퀀시(TUNE IN TO OUR FREQUENCY)'라는 슬로건 아래 유니크한 주파수로 자신들만의 청춘 서사를 쌓아가고 있다. 첫 컴백 활동을 통해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탄탄한 퍼포먼스, 더욱 단단해진 시너지를 각인시키며 글로벌 입지를 넓힐 전망이다.
튜넥스의 미니 2집 '블루 모드'는 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이소라, '100일의 거짓말' OST '널' 26일 발표…피아노+첼로 위로 흐르는 독보적 음색→가경·태웅 애절한 서사 완성
2026-10-23
-
하츠웨이브, 데뷔 7개월 만에 단독 팬콘서트…11월 장충체육관서 '튠 인' 개최
2026-10-23
-
정민성, '자연인'으로 안효섭과 '숲속 케미' 예고…'파이널 테이블' 특별 출연
2026-10-23
-
손승연, 감성 힐링송으로 돌아온다…신곡 '오늘의 나는' 23일 발표
2026-10-23
-
싱어송라이터 디엔,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돌아왔다…R&B 팝 '케미스트리' 23일 발표
2026-10-23
-
‘엠카' 이한결, 신곡 '번지' 무대서 완벽한 퍼포먼스로 시선 압도…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각인
2026-10-23
추천 콘텐츠
-
'CCTV 논란' 박위, 4개월 뒤 수익 정지인데…영상 삭제만 '슬그머니'[이슈S]
2026-10-23
-
"후덕하다" 댓글창 막았던 이종석, 한달만에 확 달라졌다…V라인 '눈길'
2026-10-23
-
'미쉐린 쌍별' 손종원 셰프, 신세계 임원 됐다…"전문임원 승진"[공식]
2026-10-23
-
'10억 빚 고백' 안성훈 "父, 손가락 잘리면 보험금 얼마냐고"…눈물
2026-10-23
-
켄. 시즌 그리팅에 담은 세가지 시선…'애프터 커튼' 출시
2026-10-23
-
김미화, 시모상 4달만에 모친상 '조문 사절'…"빌딩청소 母, 투명인간 취급 받아" 눈물 재조명[이슈S]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