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유지애, 과거 이상형 언급 보니 '소름'…"키 176cm 이상, 두부상 선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곽시양과 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가 깜짝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유지애가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던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2024년 11월 지석진의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위험한 요리사들. 러마카세 러블리즈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러블리즈 유지애와 정예인이 참석했다.
이들은 요리를 마친 뒤 지석진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지석진이 "남자친구는 없니?"라고 묻자 유지애는 "저 안 만난 지 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지애는 지석진을 향해 "저희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달라"고 부탁했고, 지석진은 "어떤 스타일 좋아하니? 구체적으로 갈게"라며 이상형 조사에 나섰다.
유지애는 이상적인 키에 대해 "한 176cm 이상. 너무 크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이 "광수는 키 어때. 192cm"라고 하자 "너무 좋으신데 너무 크다"고 선을 그었다.
곧이어 이상형과 연봉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유지애는 "선한 사람. 대신 두부두부한데 눈 동공이 약간 돌아야 된다. 약간 반짝반짝거리는 사람이 좋다"며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는 정도면 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빚이 없었으면 좋겠고, 머리숱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곽시양은 키 187cm의 훤칠한 체격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만큼, 유지애의 이상형에 딱 들어맞는 가운데 과거 발언과 맞물려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곽시양과 1993년생인 유지애는 약 1년 동안 교제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오는 1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휴가 중' 손예진, 日서 놀이기구 타고 손 번쩍...신나는 모습 포착
2026-10-18
-
"너 왜 연기해?" 공형진, 행사 진행 중 후배 차지연 향한 발언 갑론을박
2026-10-18
-
"엄마가 싫어하는 사진만 올려서"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SNS 공개한 이유 따로 있었다
2026-10-18
-
"키 183cm. 아빠보다 더 큰 것 같다" 룩희, 아빠 권상우 키 넘었다...폭풍성장 근황 공개
2026-10-18
-
차정원, ♥하정우와 결혼 발표 후 맞은 생일...쏟아지는 꽃 선물에 '행복'
2026-10-18
-
윤여정, 지인들과 소박하게 팔순 잔치...카이스트 교수 정재승 등 참석
2026-10-18
추천 콘텐츠
-
'휴가 중' 손예진, 日서 놀이기구 타고 손 번쩍...신나는 모습 포착
2026-10-18
-
'55세' 김승수, 마침내 핑크빛 로맨스.. 맞선녀 박혜연과 최종커플 성사('미우새')
2026-10-18
-
"너 왜 연기해?" 공형진, 행사 진행 중 후배 차지연 향한 발언 갑론을박
2026-10-18
-
"엄마가 싫어하는 사진만 올려서"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SNS 공개한 이유 따로 있었다
2026-10-18
-
"키 183cm. 아빠보다 더 큰 것 같다" 룩희, 아빠 권상우 키 넘었다...폭풍성장 근황 공개
2026-10-18
-
"이러다 갑자기 결혼하는 거 아냐?" 티파니 이어 유리까지? 유재석 의미심장 발언('식스센스')
2026-10-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