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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작성일: 2026.09.06 22:2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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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과거 활동명 조현)이 영화 무대 인사에서 착용한 원피스가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배우 의상 대참사'라는 제목으로 신지원이 최근 한 무대인사에 참석했던 사진과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신지원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버건디 컬러의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를 착용하면서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이 부각되었는데, 문제는 치골이 도드라져 보인 것이다. 

이에 온라인 상에는 "코디가 안티", "특정부위가 튀어나와 민망", "배우보다 옷이 더 신경 쓰였다"라는 반응이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신지원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며 "ㅋㅋ"라고 적어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원은 베리굿으로 데뷔, 뛰어난 비주얼과 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영화 '최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23년 부터는 활동명 조현에서 본명인 신지원으로 새롭게 활동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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