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광수 대표 덕분"… 효민, 티아라 시절 직접 의상 챙기며 키운 '자립심' 고백

작성일: 2026.09.15 21:44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과거 소속사 대표인 김광수 대표를 소환했다. 

15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의외의 인맥?! 고소영은 티아라 효민과 어쩌다 친해졌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오프닝에서 고소영은 "평소 예뻐하는 동생을 만나러 핫플레이스 한남동에 나왔다. 이 친구가 한남동 새댁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효민과 고소영은 낮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고소영은 "활동 다시 하느라 바쁘더라. 지난 번에도 팬미팅하러 가지 않았냐. 얘 베트남에서 완전 여왕님이다"라며 효민을 추켜세웠다. 이에 효민은 "베트남이 그 당시에 K-POP 가수들이 많이 안 갔나 보더라. 그런데 티아라는 자주 갔다. 그래서 팬들이 고마워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드레스 같은 거 혼자 챙겨가더라. 너무 기특하다"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이에 효민은 "티아라 할 때는 사장님 성향이 '너희가 주체적으로 해라. 동대문 갔다와라' 프로듀싱 할 기회를 주신 거다"라며 과거 소속사 대표인 김광수 대표에 대해 언급했다.

끝으로 효민은 "그 때는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해 했는데 덕분에 자립심이 생겼다. 엄청 도움됐다"라고 말했다.  

많이 본 기사